- [경기/양평]솔레미오펜션 : 자연속에 로맨틱한 둘만의 공간~
노을빛이 물든 강변을 따라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고, 소문난 맛집들이 줄지어 들어선 양평. 양평 지역은 젊은 커플들이 1박 정도의 일정으로 자주 찾는 곳으로 이곳에 이름도 예쁜 솔레미오 펜션이 2006년 6월에 둥지를 틀었다.
침대에 누워 천창을 통해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첼로룸은 멋진 공간으로 핑크빛의 벽지와 은은한 하얀 케노피로 객실전체가 로맨틱하고, 고급스러운 엔틱침대와 은은한 케노피가 조화로운 피아노룸은 객실전체가 브라운톤으로 차분하면서도 싱그러움이 느껴지며, 엔틱풍의 가구와 둘만의 시간을 위한 티테이블과 명화의자, 고급스러운 이중커튼이 펜션지기의 센스를 엿볼 수 있게 한다.
복층형 구조인 하프와 비올라룸은 동화속 공주를 연상케 하는 아기자기한 공간으로 아랫층은 홈바가 있는 둘만의 로맨틱한 공간으로, 윗층은 편안하고 아늑한 다락방으로 멋진 추억을 만들기엔 안성맞춤인 공간이다.
손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아롱이와 다롱이~
깊은 산속 동화 같은 공간속에서 조용하고 한적하게 휴식을 즐기려고 하는 커플들에게 즐거움까지 더해주는데 한몫하고 있다.
글/박윤희 사진/신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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