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무의도 가는 배안에서 갈매기
우리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신 어촌계장님의 한말씀 장면
넘 미남이심 ^^;
그 옆 우리를 보살펴주신 썰렁개그맨 가이드 아자씨..
어촌계장님 보시는 눈길이 심상치 않음
천국의 계단 촬영지..
특별히 내부까지 공개해주신 계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
우리 간다음 바닥의 흙을 청소하시느라 힘들었을텐테..
천국의 계단 세트장 내부 1
천국의 계단 세트장 내부 2
천국의 계단 세트장 내부 3
천국의 계단 세트장 내부 4
천국의 계단 세트장 외부전경.. (바람이 많이 불어 다음 일정이 살짝 걱정)
바로 옆 오수정!! 촬영지에서 기념 사진..
바로 옆에 계단으로 내려가면 좋은 촬영장소가 있답니다.
하나개 해수욕장에 있는 경비정(크래프트라고 하나?)
믿음직스러운 우리의 해양 경찰!!!
하나개 해수욕장 모래 앤 조개들... ( 성수기에도 1박 숙박료가 7만원이라니 싸다..)
금강산도 식후경.... 조개구이와 바지락 칼국수...
그리고 차(?) 한잔 캬~~~
날씨가 좋아져서 갯벌 체험하기에는 최적.. 하느님이 도우셔서
조개캐느라.. 다른 장면은 못 찍고 가슴에 담아왔습니다.
만조때 낚시를 할 수 있답니다... 어촌계장님께 연락주세요.
조개잡이 체험전에.. 한 조개 화분 만들기.. 지금 집 응접실에서
잘 자라고 있답니다.
마지막 포내마을 안내도..입니다.
포내마을 계장님과 주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여행가이드분도 고맙습닏.
어항협회 직원분들도 고생이 많으셨는데 사진이 없네요.
태안에 대기자로 올렸는데 만약 가게 되면 찍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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