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타히티 n 보라보라(Tahiti n BoraBora), 예쁜펜션, 중국 등 여행 정보 pkp4545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01

02
  1. 01 사막공로의 시작
  2. 02 사막에서의 친구.
  3. 03 타클라칸 사막 풍경.

03

SILKLOAD

-타클라마칸Ⅰ

2006

●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크다는 타클라칸 사막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내 인생의 처음 접하는 사막!! 
사진으로만 보던 사하라 사막 같은 풍경을 머리에 떠올리면 여행은 시작! 

시작의 어려움

말이 씨가 되어...

먼 중국의 길을 가는 도중 차량이 부실하여 꼭 한 번씩 문제가 일어났다는 옆의 친구의 말이 씨가 되어 아니나 다를까. 사막공로 시작입구에서 차가 퍼 졌다. 헉...  종단할 수 있을까.. 

다행히 빨리 가지는 못하지만 갈 수 있단다. 친구랑 밀어 시동을 걸고

출발을 했다. 다음에 서면 또 밀란다.(친구말)

 

사막에 웬 모기?

출발에 맑은 날씨를 기대했으나 영 날씨가 나를 반겨주지 않는다. 기사아자씨 말로는 사막에 비를 만나면 행운이라고 하지만 비는 많이 맞아 보아 별 반갑지는 않다. 사막공로를 지나 얼마 가지 않아 후양목공원에 도착을 했다. 후양목은 살아 1000년 죽어 1000년 썩는데 1000년이라는 나무이다. 하긴 습기가 있어야 썩지 아마도 더 오래 동안 썩지 않으리라. 잠시 내려 사진 몇 컷 찍는데 (한 5분) 모기에게 10방이상은 물린 것 같다. 얼굴에 3방은 물렸다. 우리나라 산 모기라은 쨉이 안된다. 30분이 있었으면 빈혈로 쓰러졌을지도 모른다. ㅋㅋㅋ

조그만 더 가면 모래사막의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 후양목(멋은 없다.)
pkp454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