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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n 보라보라(Tahiti n BoraBora), 예쁜펜션, 중국 등 여행 정보 pkp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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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풍의 격조 높은 분위기를 자랑하는 피지 쉐라톤 리조트는 피지 본섬인 비티레뷰 섬과 다리로 연결된 데나라우 섬에 위치하고 있다.

넓고 잘 정돈된 정원과 파스텔 톤의 건물에서는 귀족적인 멋이 느껴진다.

로비에서 바다를 바로 볼 수 있으며 천장을 유리로 만들어 놓아 로비의 라운지에서 햇빛을 한껏 받을 수 있다.

프론트 데스크의 맞은편에는 명품 브랜드를 판매하는 매장이 늘어서 있어 손쉽게 쇼핑을 즐길 수도 있다.

쉐라톤 리조트는 성격을 달리한 3개의 리조트로 나누어진다.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쉐라톤 피지 리조트와 객실에 주방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휴양객들에게 적합한 쉐라톤 데나라우 빌라, 피지 전통 수공예품인 타파천으로 장식한 아름다운 침실이 돋보이는 웨스틴 리조트가 그것이다.

 

특색 있는 세 개의 리조트

쉐라톤 리조트의 객실은 그 크기와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아늑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실내 인테리어는 거의 비슷하다. 모든 객실에는 욕조가 마련된 욕실이 있고 미니바, TV, 금고 등 필요한 모든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또 객실마다 발코니가 마련되어 있는데 1층 객실의 경우 발코니를 열고 나가면 바로 해변이다.

웨스틴 리조트는 특히 피지의 전통 수공예품인 타파천으로 침실을 장식해 더욱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창밖으로는 아름다운 남태평양의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쉐라톤 데나라우 빌라는 그야말로 가족 휴양객을 위한 빌라형 리조트다. 웨스틴 리조트는 피지 리조트와 비티레뷰의 부속 섬인 데나라우 아일랜드에 위치한다. 비티레뷰 근처에는 연륙교로 연결되어 있는 작은 섬들이 많아 모두 같은 생활권에 포함된다. 넓은 객실에 바비큐 그릴, 주방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체 휴양객에게 안성맞춤이다.

Travel information*

 

Accommodations

가족 휴양객을 위한 빌라형 리조트

피지의 전통 수공예품인 타파천으로 장식된 룸

객실요금 - $474(2006년 3월)

Food&Dining 크루즈풍 전통 장식의 포트 오콜 메인 레스토랑

Excursions 티부아 섬 등 인근 휴양섬 투어

Spa 하와이의 꽃들을 이용한 아로마테라피,

꿀과 요커트를 이용한 마사지

kids 하와이안 네이처 데이, 와일드 워터 데이,

키즈 나이트 아웃 프로그램

Getting there 대한항공이 피지의 관문 난디까지 매주 화, 목, 일요일 주 3회 직항 노선을 운항한다. 소요 시간은 약 9시간 30분. 난디국제공항에서 리조트까지는 자동차로 20여 분 소요된다. 각종 크루즈, 섬 투어가 출발하는 데나라우항구까지는 5분 거리다. 쉐라톤 리조트 내에서의 교통은 3곳의 리조트를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투숙객은 누구나 무료이며 언제든지 타고 내릴 수 있어 편리하다.

 

www.sheraton.com/fiji

www.fijidag.com

인근 섬 투어 및 골프 명소 찾아가기

쉐라톤 리조트의 장점은 데나라우 선착장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언제든지 섬 투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비치콤보, 트래져아일랜드, 플랜테이션 리조트 등 인근의 휴양섬으로 당일 또는 1박 2일 투어를 떠날 수 있다. 가장 많이 찾는 섬은 비치콤보 섬이다. 비치콤보 섬은 혼자 들어갔다가 애인을 만들어서 나온다는 풍문에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섬이기도 하다. 비치콤보 섬은 밴드의 락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지는 정열적인 휴양지여서 더욱 인기가 높다. 또한 쉐라톤 리조트 인근에는 18홀 규모의 챔피언십 데나라우 골프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남태평양에서 손꼽히는 훌륭한 시설과 그린을 자랑하는 명소다. 미 PGA 경기가 개최되기도 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따사로운 햇살과 아메리칸 브랙퍼스트를

쉐라톤 피지 리조트의 경우 1930년대 크루즈 풍 전통 장식을 한 포트 오콜 메인 레스토랑에서 맛보는 스테이크 정식이 일품이다. 친절한 직원들의 세련된 서비스와 친근감 있는 배려는 잊지 못할 남국의 낭만을 간직하게 한다. 아침식사와 뷔페 디너는 포트 오콜 옆의 베란다(Veranda) 레스토랑에서 마련된다. 아메리칸 스타일의 아침식사로,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식사하는 기분이 그야말로 근사하다. 그늘을 만들기 위해 설치해둔 지붕은 있지만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방해하는 벽은 단 한 군데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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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 !!!

르메르디앙 일데팡

 뉴칼레도니아에는 일리푸, 일마레 등 본섬 주변으로 수많은 휴양 섬이 개발되어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곳은 단연 일데팡이다. 그 어느 곳보다도 맑은 바다가 일품일 뿐만 아니라, 인근 해안의 수심이 낮아 어느 곳에서나 마음껏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순백의 백사장은 늘 한적해 자연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

일데팡은 일명 소나무섬으로도 불린다. 대부분의 열대 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자나무 대신 소나무들

이 숲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 독특한 소나무 숲은 에메랄드 빛 바다와 함께 어울려 아주 이색적인 풍광을 연출한다. 일데팡이란 이름도 이 섬을 최초로 방문한 캡틴 쿡 선장이 이곳에 서식하는 나무를 보고 소나무섬(The Isle of Pines)이라고 한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1960년대에 일본작가 모리무라 가쓰라는 이 섬을 배경으로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란 소설을 쓰기도 했다.

  일데팡 섬의 대표적 리조트, 르메르디앙  

객실은 독립된 방갈로 스타일로 모두 투숙객의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보장한다. 침실, 거실, 욕실 그리고 발코니로 구분된 넓은 객실은 허니문은 물론 가족여행을 위한 숙박시설로 손색이 없다. 몇몇 방갈로는 로비라운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 오가는 길에 잘 단장된 정원의 숲을 즐기며 걷기에 좋다.  욕조에 몸을 담그거나 침실에 누워서 또는 발코니에 앉아 듣는 음악은 가히 환상적이다. 소음으로 가득 찬 도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선율은 파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편의 오케스트라가 된다. 음악 CD를 준비하지 못했다면 호텔에서 무료 대여할 수도 있다.

일데팡의 명소 내츄럴풀

내츄럴풀은 르메르디앙 리조트에서 해안을 따라 약 10여 분 거리에 위치한다. 말 그대로 자연 수영장이란 뜻인 내추럴풀은 쿠토 만의 좁은 해안을 일컫는 것. 마치 그 모습이 울창한 소나무로 둘러싸인 수영장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주로 초보자를 위한 스노클링 장소로 활용된다. 수심이 낮고 파도가 잔잔해 수영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기 때문에 일행이 많은 경우에는 비치발리볼이나 수상 스포츠 등 게임을 즐기기에도 적당하다.

 

Travel information*

 Accommodations

독립된 방갈로 스타일

객실요금 - Deluxe Room $345 / Bungalow $448 /

Cliff Top Bungalow $550

Food&Dining 정통 프랑스식, 뉴칼레도니아 원주민의 전통식

Excursions 쿠토만의 자연 수영장, 비치발리볼, 수상 스포츠 아일랜드 호핑투어 kids 매주 금요일 6시에서 8시까지 퍼레이드, 무지개 익스프레스 어린이 클럽

Getting there 인천에서 일본 동경이나 오사카를 경유해 뉴칼레도니아 수도 누메아까지 간 다음, 누메아 마젠타 공항에서 국내선을 이용해 약 50분 정도 이동한다. 동경을 경유하는 항공편은 주 5회(월, 화, 수, 토, 일). 일본 오사카를 경유하는 항공편은 주 3회(월, 목, 토) 출발. 일본에서 뉴칼레도니아까지는 약 8시간 30분 소요된다.

<문의: 에어칼린 www.aircalin.co.kr>

 


바나나 잎에 싼 원주민 음식이 특히 인상적
전통식, 프랑스식, 인도네시안식, 중국식, 이탈리안식, 인도식, 멕시코식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닭, 바닷가재, 생선, 고구마 등에 코코넛우유를 넣고 바나나 잎에 싼 후 오븐에 구워내는 뉴칼레도니아 원주민들의 전통 음식이 인상적이다. 고급스럽고도 로맨틱한 디너를 원한다면 호텔 내에 있는 정통 프랑스 요리 음식점 리포캉프(L’hippocampe)에 들어가보자. 단, 이 식당은 복장이 세미 정장 스타일 수준은 되어야 입장이 가능하다. 슬리퍼, 반바지 착용 상태에서는 입장 불가하므로 주의할 것. 프랑스령의 국가인 만큼 해변에 위치한 거리 카페에서는 진한 프랑스 색이 느껴진다. 

바다를 정복하는 쾌감, 아일랜드 호핑투어
일데팡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까이 보려면 아일랜드 호핑투어가 제격이다. 아일랜드 호핑투어는 돛이 달린 작은 배를 타고 일데팡섬 주변을 한 바퀴 돌아오는 일정으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배를 타고 가지 않으면 갈 수 없는 해안 절벽에 접근해 사진 촬영도 하고 스노클링, 낚시 등도 즐긴다. 바닥에 발이 닿을 정도로 수심이 얕은 몇몇 구간에서는 배에서 내려 바다 위를 걸어볼 수도 있다. 망망대해 한가운데에서 두발로 우뚝 서면 마치 정복자의 쾌감 같은 것이 느껴진다. 아일랜드 호핑투어 참가자는 호텔 리셉션에 예약하면 된다.

부자들의 여행지
카테고리 여행/기행
지은이 김동휘 (시공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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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1/2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빛이 정말 아름답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