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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n 보라보라(Tahiti n BoraBora), 예쁜펜션, 중국 등 여행 정보 pkp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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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2/12 하와이에서 키스하기 좋은 곳 10선
  2. 2009/02/09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 !!! (1)
 

하와이에서 키스하기 좋은 곳 10선

여행(TRAVEL) | 2009/02/12 16:17 | Posted by pkp4545

 

1. 라나이 섬

하와이의 라나이 섬은 오솔길과 산책로를 따라 거닐기 좋은 곳이다. 연인과 함께 찌를 듯한 소나무들로 둘러싸인 한적한 공원을 탐험하는 것은 어떨까. 손에 손을 잡고 소나무 숲을 헤쳐 나가면서 둘만의 공간을 찾아 나서보자.

2. 할레아칼라 분화구

마우이 섬의 화산 분화구인 할레아칼라에 올라 보면 그 장엄한 광경에 심장박동이 마구 빨라질 것이다. 새들만이 날아오르는 적막하면서도 아름다운 경관은 해돋이 무렵 로맨틱의 절정을 이룬다

3. 베드&브랙퍼스트

빅 아일랜드의 화산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유일한 숙소인 "베드&브랙퍼스트"에서의 하룻밤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다가온다. 수많은 별들을 바라보며 야외 욕조에 아늑하게 기대 보자. 밤에는 조금 쌀쌀해지니 연인과의 따뜻한 포옹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4. 와이메아 협곡

카우아이 섬의 와이메아 협곡은 또 다른 그랜드 캐년이라고 일컬어진다. 바람을 타고 협곡을 따라 올라가다가 시원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팔다리를 쭉 뻗어 보자. 인적이 드물어 수줍은 연인들이 키스를 감행하기에 좋은 장소.

5. 할레올로노 항구

몰로카이 섬 특유의 느긋한 분위기에 젖어 서로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기회를 가져 보자. 몰로카이 섬의 할레올로노 항구는 낚시 뿐만아니라 사랑을 확인하기에도 최적인 로맨틱한 장소이다.

6. 하나우마 베이

오아후 섬의 하나우마 베이는 너무나도 로맨틱한 분위기 때문에 할리우드 영화의 수많은 러브신이 촬영된 곳이다.

7. 바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기에 수중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까. 태평양 한가운데서 수영이나 스노클링을 하다 마치 물고기처럼 키스를 시도해 보라. 단, 기억에 남는 키스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팀워크와 타이밍이 중요하다.

8. 칼라우파파 계곡

몰로카이 섬에 위치한 칼라우파파 계곡의 깎아지른 듯한 절벽은 숨이 막히도록 아름답다. 전망대에서는 그림 같은 해안선이 펼쳐져 있다. 어디에다 사진기를 들이대도 한 폭의 그림이다. 키스를 시도하기에도 완벽한 장소.

9. 나팔리 해안

카우아이 섬의 나팔리 코스트에서는 어디든지 로맨틱한 키스의 여지가 남아 있다. 아름다운 경관 때문에 옆의 연인에게 키스하고 싶은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느끼게 될 것이다. 단, 양 발은 지면에 단단히 고정해야 추락 등의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10. 서핑

함께 온종일 서핑을 즐기다 깜짝 키스를 연출해 보자. 연인과 함께 배로 서핑보드에 올라탄다. 연인의 손을 잡고 해변 방향으로 서핑보드를 향하게 한 뒤 파도의 힘을 빌어 재빨리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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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 !!!

르메르디앙 일데팡

 뉴칼레도니아에는 일리푸, 일마레 등 본섬 주변으로 수많은 휴양 섬이 개발되어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곳은 단연 일데팡이다. 그 어느 곳보다도 맑은 바다가 일품일 뿐만 아니라, 인근 해안의 수심이 낮아 어느 곳에서나 마음껏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순백의 백사장은 늘 한적해 자연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

일데팡은 일명 소나무섬으로도 불린다. 대부분의 열대 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자나무 대신 소나무들

이 숲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 독특한 소나무 숲은 에메랄드 빛 바다와 함께 어울려 아주 이색적인 풍광을 연출한다. 일데팡이란 이름도 이 섬을 최초로 방문한 캡틴 쿡 선장이 이곳에 서식하는 나무를 보고 소나무섬(The Isle of Pines)이라고 한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1960년대에 일본작가 모리무라 가쓰라는 이 섬을 배경으로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란 소설을 쓰기도 했다.

  일데팡 섬의 대표적 리조트, 르메르디앙  

객실은 독립된 방갈로 스타일로 모두 투숙객의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보장한다. 침실, 거실, 욕실 그리고 발코니로 구분된 넓은 객실은 허니문은 물론 가족여행을 위한 숙박시설로 손색이 없다. 몇몇 방갈로는 로비라운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 오가는 길에 잘 단장된 정원의 숲을 즐기며 걷기에 좋다.  욕조에 몸을 담그거나 침실에 누워서 또는 발코니에 앉아 듣는 음악은 가히 환상적이다. 소음으로 가득 찬 도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선율은 파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편의 오케스트라가 된다. 음악 CD를 준비하지 못했다면 호텔에서 무료 대여할 수도 있다.

일데팡의 명소 내츄럴풀

내츄럴풀은 르메르디앙 리조트에서 해안을 따라 약 10여 분 거리에 위치한다. 말 그대로 자연 수영장이란 뜻인 내추럴풀은 쿠토 만의 좁은 해안을 일컫는 것. 마치 그 모습이 울창한 소나무로 둘러싸인 수영장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주로 초보자를 위한 스노클링 장소로 활용된다. 수심이 낮고 파도가 잔잔해 수영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기 때문에 일행이 많은 경우에는 비치발리볼이나 수상 스포츠 등 게임을 즐기기에도 적당하다.

 

Travel information*

 Accommodations

독립된 방갈로 스타일

객실요금 - Deluxe Room $345 / Bungalow $448 /

Cliff Top Bungalow $550

Food&Dining 정통 프랑스식, 뉴칼레도니아 원주민의 전통식

Excursions 쿠토만의 자연 수영장, 비치발리볼, 수상 스포츠 아일랜드 호핑투어 kids 매주 금요일 6시에서 8시까지 퍼레이드, 무지개 익스프레스 어린이 클럽

Getting there 인천에서 일본 동경이나 오사카를 경유해 뉴칼레도니아 수도 누메아까지 간 다음, 누메아 마젠타 공항에서 국내선을 이용해 약 50분 정도 이동한다. 동경을 경유하는 항공편은 주 5회(월, 화, 수, 토, 일). 일본 오사카를 경유하는 항공편은 주 3회(월, 목, 토) 출발. 일본에서 뉴칼레도니아까지는 약 8시간 30분 소요된다.

<문의: 에어칼린 www.aircalin.co.kr>

 


바나나 잎에 싼 원주민 음식이 특히 인상적
전통식, 프랑스식, 인도네시안식, 중국식, 이탈리안식, 인도식, 멕시코식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닭, 바닷가재, 생선, 고구마 등에 코코넛우유를 넣고 바나나 잎에 싼 후 오븐에 구워내는 뉴칼레도니아 원주민들의 전통 음식이 인상적이다. 고급스럽고도 로맨틱한 디너를 원한다면 호텔 내에 있는 정통 프랑스 요리 음식점 리포캉프(L’hippocampe)에 들어가보자. 단, 이 식당은 복장이 세미 정장 스타일 수준은 되어야 입장이 가능하다. 슬리퍼, 반바지 착용 상태에서는 입장 불가하므로 주의할 것. 프랑스령의 국가인 만큼 해변에 위치한 거리 카페에서는 진한 프랑스 색이 느껴진다. 

바다를 정복하는 쾌감, 아일랜드 호핑투어
일데팡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까이 보려면 아일랜드 호핑투어가 제격이다. 아일랜드 호핑투어는 돛이 달린 작은 배를 타고 일데팡섬 주변을 한 바퀴 돌아오는 일정으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배를 타고 가지 않으면 갈 수 없는 해안 절벽에 접근해 사진 촬영도 하고 스노클링, 낚시 등도 즐긴다. 바닥에 발이 닿을 정도로 수심이 얕은 몇몇 구간에서는 배에서 내려 바다 위를 걸어볼 수도 있다. 망망대해 한가운데에서 두발로 우뚝 서면 마치 정복자의 쾌감 같은 것이 느껴진다. 아일랜드 호핑투어 참가자는 호텔 리셉션에 예약하면 된다.

부자들의 여행지
카테고리 여행/기행
지은이 김동휘 (시공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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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1/2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빛이 정말 아름답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