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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를 깍고 전혀 못을 사용하지 않는 전통한옥의 설계기법으로 지어진 수류화개펜션은 사극드라마에서나 볼만한 그런 분위기를 연출한다. 수류화개의 입구를 들어서면 ㄱ자모양의 본관인 벚꽃당이 보이고 겉은 전통적인 한옥의 모습이지만, 실내는 여행객의 편의를 도모하여 마루는 타일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주방은 흰색이 주류를 이루는 현대적인 감각의 취사시설로 갖춰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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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이라고 표현하기엔 그 자태에 고풍이 흐르고 웅장해서 미흡하고, 펜션이라고 칭하기엔 집을 지은 그 마음가짐이 남달라 더더욱 미흡하다.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지어졌다는 수류화개는 그 마음만큼 여행객을 편안하게 하고, 한옥으로 지어진 만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한다.
봄이면 환산적인 쌍계사 십리벚꽃길을 만날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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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저스트고트래블 박윤희 사진 / 장준석 |
'예쁜펜션'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9/02/12 [경남/하동]지리산수류화개 : 전통한옥의 진수
- 2009/02/12 펜션 더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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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양평]펜션 더하우스 : Luxury high class 펜션 더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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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여년의 긴 공사를 마치고 태어난 펜션 더하우스는 오랜 시간만큼이나 정성스럽고 탄탄한 모습이 그 위용을 자랑한다. 목조형이 아닌 일반 건출물형태로 파주의 헤이리나 서울의 유명 갤러리에서나 볼법한 건물의 형태는 가히 디자인(Design)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듯 싶다. 펜션 주변의 소나무며 정원 연못의 인면어(人面魚)들은 펜션지기가 애뜻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아는지 서로 어울려 훌륭한 정원을 연출하고 있다. 파란 정원과 수평을 이루는 남한강의 수면위로는 세월을 낚는 듯 강태공의 유유자적한 모습이 펜션과 함께 아름답게 묘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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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톤의 실내 인테리어 가구와 펜션 외벽의 회색이 잘 어우러져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외경과 실내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는 펜션 더하우스. 미술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정원덕에 여러 드라마, 뮤직비디오, 잡지 화보촬영등의 뒷배경을 책임지게 되었고, 야외결혼식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을 정도로 정원과 건물의 조화가 특별하다. 연인과 둘만의 특별한 사랑을 느껴보고 싶다면 펜션 더하우스에서 여행을 즐겨봄직하다. 발렌타이데이에 연인과 방문을 하면 팬션사기 걱정을 버리고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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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저스트고트래블 이선화 사진 / 신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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