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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n 보라보라(Tahiti n BoraBora), 예쁜펜션, 중국 등 여행 정보 pkp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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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9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 !!! (1)
  2. 2009/02/06 타히티 호텔정보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 !!!

르메르디앙 일데팡

 뉴칼레도니아에는 일리푸, 일마레 등 본섬 주변으로 수많은 휴양 섬이 개발되어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곳은 단연 일데팡이다. 그 어느 곳보다도 맑은 바다가 일품일 뿐만 아니라, 인근 해안의 수심이 낮아 어느 곳에서나 마음껏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순백의 백사장은 늘 한적해 자연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

일데팡은 일명 소나무섬으로도 불린다. 대부분의 열대 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자나무 대신 소나무들

이 숲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 독특한 소나무 숲은 에메랄드 빛 바다와 함께 어울려 아주 이색적인 풍광을 연출한다. 일데팡이란 이름도 이 섬을 최초로 방문한 캡틴 쿡 선장이 이곳에 서식하는 나무를 보고 소나무섬(The Isle of Pines)이라고 한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1960년대에 일본작가 모리무라 가쓰라는 이 섬을 배경으로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란 소설을 쓰기도 했다.

  일데팡 섬의 대표적 리조트, 르메르디앙  

객실은 독립된 방갈로 스타일로 모두 투숙객의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보장한다. 침실, 거실, 욕실 그리고 발코니로 구분된 넓은 객실은 허니문은 물론 가족여행을 위한 숙박시설로 손색이 없다. 몇몇 방갈로는 로비라운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 오가는 길에 잘 단장된 정원의 숲을 즐기며 걷기에 좋다.  욕조에 몸을 담그거나 침실에 누워서 또는 발코니에 앉아 듣는 음악은 가히 환상적이다. 소음으로 가득 찬 도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선율은 파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편의 오케스트라가 된다. 음악 CD를 준비하지 못했다면 호텔에서 무료 대여할 수도 있다.

일데팡의 명소 내츄럴풀

내츄럴풀은 르메르디앙 리조트에서 해안을 따라 약 10여 분 거리에 위치한다. 말 그대로 자연 수영장이란 뜻인 내추럴풀은 쿠토 만의 좁은 해안을 일컫는 것. 마치 그 모습이 울창한 소나무로 둘러싸인 수영장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주로 초보자를 위한 스노클링 장소로 활용된다. 수심이 낮고 파도가 잔잔해 수영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기 때문에 일행이 많은 경우에는 비치발리볼이나 수상 스포츠 등 게임을 즐기기에도 적당하다.

 

Travel information*

 Accommodations

독립된 방갈로 스타일

객실요금 - Deluxe Room $345 / Bungalow $448 /

Cliff Top Bungalow $550

Food&Dining 정통 프랑스식, 뉴칼레도니아 원주민의 전통식

Excursions 쿠토만의 자연 수영장, 비치발리볼, 수상 스포츠 아일랜드 호핑투어 kids 매주 금요일 6시에서 8시까지 퍼레이드, 무지개 익스프레스 어린이 클럽

Getting there 인천에서 일본 동경이나 오사카를 경유해 뉴칼레도니아 수도 누메아까지 간 다음, 누메아 마젠타 공항에서 국내선을 이용해 약 50분 정도 이동한다. 동경을 경유하는 항공편은 주 5회(월, 화, 수, 토, 일). 일본 오사카를 경유하는 항공편은 주 3회(월, 목, 토) 출발. 일본에서 뉴칼레도니아까지는 약 8시간 30분 소요된다.

<문의: 에어칼린 www.aircalin.co.kr>

 


바나나 잎에 싼 원주민 음식이 특히 인상적
전통식, 프랑스식, 인도네시안식, 중국식, 이탈리안식, 인도식, 멕시코식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닭, 바닷가재, 생선, 고구마 등에 코코넛우유를 넣고 바나나 잎에 싼 후 오븐에 구워내는 뉴칼레도니아 원주민들의 전통 음식이 인상적이다. 고급스럽고도 로맨틱한 디너를 원한다면 호텔 내에 있는 정통 프랑스 요리 음식점 리포캉프(L’hippocampe)에 들어가보자. 단, 이 식당은 복장이 세미 정장 스타일 수준은 되어야 입장이 가능하다. 슬리퍼, 반바지 착용 상태에서는 입장 불가하므로 주의할 것. 프랑스령의 국가인 만큼 해변에 위치한 거리 카페에서는 진한 프랑스 색이 느껴진다. 

바다를 정복하는 쾌감, 아일랜드 호핑투어
일데팡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까이 보려면 아일랜드 호핑투어가 제격이다. 아일랜드 호핑투어는 돛이 달린 작은 배를 타고 일데팡섬 주변을 한 바퀴 돌아오는 일정으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배를 타고 가지 않으면 갈 수 없는 해안 절벽에 접근해 사진 촬영도 하고 스노클링, 낚시 등도 즐긴다. 바닥에 발이 닿을 정도로 수심이 얕은 몇몇 구간에서는 배에서 내려 바다 위를 걸어볼 수도 있다. 망망대해 한가운데에서 두발로 우뚝 서면 마치 정복자의 쾌감 같은 것이 느껴진다. 아일랜드 호핑투어 참가자는 호텔 리셉션에 예약하면 된다.

부자들의 여행지
카테고리 여행/기행
지은이 김동휘 (시공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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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1/2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빛이 정말 아름답네여

타히티 호텔정보

타히티(tahiti) 여행 | 2009/02/06 13:44 | Posted by pkp4545

타히티 호텔 정보

1) 르 메르디앙 타히티(Le Meridien Tahiti)

르메르디앙 타히티 리조트는 공항에서 15분 거리로 다소 외곽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타히티섬의 특징중의 하나인 검은 모래 해변과는 달리 이웃섬에서 하얀 모래를 옮겨다가 이곳에 깔았다고 한다. 비교적 낮은 수심과 라군을 따라 조화롭게 구성된 산호 정원. 그리고 그 위에 떠 있는 방갈로, 타히티 대부분의 호텔에서 1% 부족한 휴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리조트이다 .

리조트내에는 인공적으로 꾸민 비치 수영장과 라군위에는 오버워터 방갈로가 있다. 르메르디앙 타히티의 오버워터 방갈로는 보라보라 의 방갈로처럼 바다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데크용 사다리가 없다는 것이 다소 아쉬움을 남긴다.
방갈로 아래의 수심은 평균 1.5미터, 깊은 곳은 2미터 이상되는 곳도 있지만 스노쿨링 하기에는 아주 좋은 산호 정원을 가지고 있다. 방갈로의 크기는 다소 좁은 느낌이 들지만 허니문의 분위기를 내기에는 크게 무리가 없어 보인다.


일반 객실은 바다를 바라다 볼 수 있는 뷰로 라군뷰객실이
총 130실을 보유하고 있다. 레스토랑에서는 매주 금요일 폴리네시안 댄스 쇼와 해산물 부페 디너를 즐길 수 있고 리조트 외부에서의 식사도 가능하다. 리조트 정문에서 도로 방향으로 나오 좌측으로 20미터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맞은편에는 임페리얼 이라는 중국식당도 있다. 가격도 리조트보다는 저렴하여 간단한  점심 식사 정도는 리조트 밖에서 먹는 것도 괜찮은 방법중의 하나이다.

 주소 : P.O.Box 380595, Tamanu, Punaauia, Tahiti
위치 : 파페테 타운에서 15 Km(20분) / 파공항에서 10 Km(15분)
이용가능 신용카드 : VISA, MASTER, AMEX, DINERS, JCB
체크인     : 13:00 / 체크아웃: 11:00
홈페이지: www.lemeridien-tahiti.com

2) 보라보라 누이 리조트 & 스파(Bora Bora Nui Resort & 스파)

보라보라누이 리조트는 2003년에 오픈한 스타우드(쉐라톤)럭셔리 클래스 체인 리조트로 보라보라에서의
최고급 리조트 중의 하나이다. 투푸아(Toopua) 모투(Motu:환초섬)에 위치하여 프라이버시가 좋고 해변과
경사진 언덕에 배치되어 있는 방갈로에서도 아름다운 보라보라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모든 방갈로는 30평 이상의 넓은 크기로 욕실, 침실, 거실, 발코니 데크로 분리되어 있다. 특히 오버워터
방갈로의 경우 발코니는 2단 데크로 되어 있어 휴식을 위한 상부 데크와 선베드(Sun Bed)가 놓인 하부 데크로  나뉘고 스노쿨링 후 바로 방갈로로 들어올 수 있다.

보라보라 누이 리조트는 긴 해변이 특징인데 해변과 방갈로 사이는 비교적 수심이 낮고 산호 가든이 설치되어 있어 스노쿨링을 하기에 좋다. 저녁시간이며 해변이나 언덕 위에 올라가 일몰을 볼 수 있고 비즈니스 센터에서 인터넷을 무료로 즐길 수도 있다.

리조트는 상당히 넓은 편이어서 레스토랑, 바(BAR) 및 리셉션 등 부대시설을 이용하려면 전기 카트를 이용해야 한다. 카트는 지나가는 스태프나 객실에서 리셉션으로 콜을 부르면 빠른 시간안에 방갈로 앞까지 픽업을 나온다.

 리조트에서 바이타페까지 낮동안에는 무료 셔틀보트가 운행하고 저녁 6시 이후에는 편도 500CFP(한화 약 6,000원)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보라보라에 머무는 동안 일몰을 잘 보려면 보라보라누이 리조트나 보라보라라군 리조트가 가장 좋다.

주소: Motu Toopua, Nunue, Bora Bora, French Polynesia
위치: 공항에서 18분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1:00
홈페이지:www.boraboranu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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